한국과학철학회의 제6회(2026년 1차) 대학원생 및 신진 연구자를 위한 온라인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외 학회 참석은 견문을 넓힐 좋은 기회이지만 그만큼 여러 부담이 따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와 잘 맞는 해외 학회를 모색하고, 학회 참석 기회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까요? 이번 워크숍에는 <해외 학회, 백 배 활용하기>를 주제로 전남대학교 철학과의 김진영 교수님(예정)과 노터데임대학교 HPS 프로그램의 김가영 선생님께서 경험을 공유해 주실 예정입니다. 해외 학회 팁이 궁금한 대학원생 및 신진 연구자 여러분의 참여를 적극 환영합니다.
본 온라인 워크숍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지정된 기간 내에 등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가 신청: https://forms.gle/e95gmxQUiUyqLUuL8
문의: 총무간사 이한슬 phil.of.sci@gmail.com
□ 2026년 제1차 온라인 워크숍 개요
주제: 해외 학회, 백 배 활용하기
시간: 2026. 03. 03. (화) 19:00 – 20:30
장소: 온라인 줌(zoom) 회의
연사: 김진영, 김가영
사회: 한혜정
□ 워크숍 일정
공지 및 신청 접수: ~2026. 02. 27.(금)
참여자 안내 메일 발송: 2026. 02. 28 (토)
워크숍 진행: 2026. 03. 03.(화)
19:00 – 19:05 워크숍 개회 및 안내 (사회자)
19:05 – 19:30 발표 1 (김진영)
19:30 – 19:55 발표 2 (김가영)
19:55 – 20:25 전체 질의응답
20:25 – 20:30 워크숍 마무리 및 폐회 (사회자)
□ 연사 프로필
김진영 (전남대학교 철학과 조교수 (예정))
경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현 과학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와 중앙대학교 철학과 등에서 과학철학과 분석철학을 강의했으며, 2026년 3월부터 전남대학교 철학과 조교수로 부임할 예정이다. 수학의 최신 언어인 카테고리 이론(category theory)을 과학철학에 도입하여, 과학적 설명, 메커니즘, 모형, 인과 개념을 중심으로 생물학, 신경과학, 인공지능 분야의 철학적 쟁점을 연구하고 있다.
김가영 (노터데임대학교 HPS 프로그램 박사과정 수료)
이화여대에서 화학교육전공으로 학사, 서울대 과학사·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를 마쳤고, 현재 노터데임대학교 HPS 프로그램에서 생화학, 특히 효소학에서 실험 모형과 표준화 실천이 과학적 신뢰와 재현가능성을 어떻게 구성해왔는지를 통합적 과학사·과학철학 관점에서 다루는 연구로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Philosophy of Science Association (PSA), Society for Philosophy of Science in Practice (SPSP), Integrated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HPS), Asia-Pacific Philosophy of Science Association (APPSA) 등에서 발표 경험이 있다.
□ 온라인 줌 회의 정보
참가 신청자에게 추후 공지
